종업원 신규 고용에 대한 세금혜택
지난 3월 18일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한 Hiring Incentives to Restore Employment (HIRE) Act 에 따라 2010년에 새로 고용된 종업원에게 주는 특별 급여세 감면이 시행됩니다. 대상 종업원은 2010년 2월 4일 이후 21월 31일까지 고용된 정업원으로 고용일자로부터 지난 60일 기간동안 실업상태이거나 40시간 이하의 근무를 한 종업원이면 됩니다. 그리고 종업원이 고용인과 친인척관계에 있으면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. 고용인이라함은 50%이상의 소유권을 가진 경우를 말합니다.

해택은 종업원급여의6.2%에 해당하는 급여세를 감면 받게 됩니다. 이에 해당하는 급여는 3월 19일부터 발행된 급여에 해당이 되며, 2사분기 급여세금 보고시부터 감면 해택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. 고용인은 종업원으로 부터 W-11(Hiring Incentives to Restore Employment (HIRE) Act Employee Affidavit)이라는 서식에 서명을 받아 두시면 됩니다. 그리고 그런 종업원을 52주이상 고용하게 되면, 2011년 소득세 신고시 한 명당 52주간 지급된 급여의 6.2% (최대 $1000)까지 세제 해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

04/20/2010 16:32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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